물론 이미 킨들 2.0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존의 Whispersync를 이용해서 모든 기기에 싱크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이런 모든 기능들은 단지 킨들에서 볼 수 있는 e-Book을 아이폰이나 터치에서 이용가능한 수준을 크게 넘어서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이러한 아마존의 움직임은 어찌보면 놀라운 도전으로 판단될 수도 있다. 그렇게 커다란 화면으로 책을 봐야만 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넓어진 셈이기 때문이다.
아마존 (amazon.com)에서도 사용자들의 이러한 추세를 열심히 관찰할 것이고, 곧, 아이폰 앱을 통해서 직접 e-Book을 구매하고 사용하게 될 날이 멀지 않은 듯 하다.
출처 : Mashable
'만화가가 되고 싶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퇴근 전 30분 - 시골 화장실 (초안) (1) | 2010.01.12 |
---|---|
2010년은 백호의 해 (컬러 수정버전) (0) | 2010.01.10 |
2010년은 백호의 해 (이것도 초안.. 쿨럭) (1) | 2009.12.19 |
첫 스토리 웹툰 원본 초안... 역시 그림이 구려. (0) | 2009.12.18 |
본드 마시는 애들을 조심해 (0) | 2009.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