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이 모질어서... 한 번 반려당해도 꿋꿋하게 다시 그립니다.
이번엔 아예 초안만 그려서, 회사에서 오케이 하시면 그 때 완전하게 작업하려고 초안만 그렸습니다.
(시나리오 다시 쓰고, 초안 그리는데 무려 2시간 반 걸렸어요. ㅠㅠ)
이번엔 제발 통과하기를... 안그러면! 그냥 앞으론 네 컷 만화로 그려버릴테야! ㅠㅠ
참...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상무님께 미리 보고 드리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해!!
자자.. 오늘 보실 초안은 완전판이 아니니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초안이 어떻게 완성판으로 바뀌는지 그것도 감상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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